런유어에이아이(Runyour AI), 2026 클라우드 바우처 수요기업 모집… "국내 최저가 GPU 클라우드에 멀티 AI 에이전트까지 지원"
- 2026년 NIPA 클라우드 바우처 통해 최대 6,910만 원 지원, 실부담금 단 20% - 타사 대비 1.5배~2배 더 많은 GPU 시간 확보 가능한 '국내 업계 최저 단가' - 최신 모델이 탑재된 ‘멀티 AI 에이전트(Multi AI Agent)’ 기능으로 개발 생산성 극대화 |
AI 전문기업 몬드리안에이아이가 운영하는 AI 통합 플랫폼 ‘런유어에이아이(Runyour AI)’가 2026년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을 통해 고성능 GPU 클라우드를 도입할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수요기업들은 국내에서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GPU 인프라를 구축함은 물론, 최신 AI 에이전트 기능까지 활용할 수 있게 된다.
2026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클라우드 도입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되면 정부 지원금 75%와 공급기업(런유어에이아이) 지원 5%를 더해 총 80%의 할인 혜택을 받으며, 기업은 단 20%의 실부담금만으로 최대 6,910만 원 규모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바우처 사업에서 런유어에이아이가 내세운 가장 큰 경쟁력은 ‘압도적인 경제성’이다. 국내 GPU 클라우드 업계 최저 단가를 제공하여, 타사 대비 동일 예산으로 1.5배에서 최대 2배까지 더 많은 GPU 연산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한정된 바우처 예산 내에서도 비용 걱정 없이 끊김 없는 AI 모델링과 연구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런유어에이아이는 인프라 세팅에 소모되는 시간을 없앤 ‘Ready-to-Code’ 환경과 서버 관리를 책임지는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최신 모델이 탑재된 '멀티 AI 에이전트(Multi AI Agent)' 기능을 플랫폼 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점이 돋보인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단순한 GPU 자원 임대를 넘어, AI 에이전트의 도움을 받아 데이터 관리부터 실험, 배포까지 프로젝트 전 과정을 획기적으로 가속화할 수 있다.
런유어에이아이는 바우처를 통해 자사 서비스를 도입하는 기업을 위해 파격적인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도입 전 서비스 검증을 위한 '무료 사전 테스트 크레딧' ▲AI 인프라 최적화 및 CUDA 설정 등을 돕는 '기술 멘토링 지원' ▲우수 연구 성과를 낸 기업을 위한 '홍보 영상 제작' 등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런유어에이아이 관계자는 “많은 실무자들이 AI 연구 시 GPU 인프라 세팅과 워크플로우 관리에 불필요한 리소스를 낭비하고 있다”며, “이번 2026 클라우드 바우처를 통해 국내 최저가로 고성능 GPU를 도입하고, AI 에이전트를 비롯한 전문 개발 툴킷을 활용해 오직 알고리즘 성능 향상에만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6년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 신청은 오는 4월 21일 오전 11시까지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포털’을 통해 진행되며, 런유어에이아이 공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통해 맞춤형 무료 도입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끝)
[참고 :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 소개]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는 AI 클라우드(GPUaaS)부터 MLOps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AI 어플라이언스를 아우르는 ‘풀스택 AI 전환(AX) 전문 기업’입니다. 자사의 대표 서비스인 GPU 공유 클라우드 ‘Runyour AI’와 AI 플랫폼 ‘예니퍼(Yennefer)’를 통해 기업의 인프라 구축 장벽과 운영 비용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완벽히 결합된 통합 AI 어플라이언스 ‘몬박스(MonBox)’는 대기업 연구소부터 공공기관, 교육 현장까지 규모에 상관없이 최적화된 AI 연구 환경을 즉시 제공합니다. 최근에는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을 필두로 ‘네오클라우드 그룹’으로 도약하며, 국내 시장을 선도하는 지능형 AI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